Comparisons of Virtual Reality-based vs. Conventional Biofeedback for Panic Symptoms: A Randomize
관리자2026-05-04조회수 16
Jeon JS and Jeon HJ et al., Clinical Psychopharmacology and Neuroscience 2021 March 25 in press (SCI, IF = 2.7)
118명의 우울과 불안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4주간 ‘VR-바이오피드백 모션체어’를 적용하였을 때, 공황증상을 평가하는 척도인 PDSS가 유의하게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광장공포증과 회피반응 (agoraphobic fear and avoidance) (p = 0.003), 공황과 관련 증상 발작 (panic and limited symptoms attacks (p = 0.002), 공황으로 인한 사회 활동의 방해 (interference of panic on social activities) (p = 0.008)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는데, 이러한 효과는 대조군인 일반적인 바이오피드백 기기에서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VR-바이오피드백 모션체어'가 공황 증상의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반해 대조군은 그렇지 않았다는 근거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