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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보도자료

프리미엄[COVER STORY② OUTLOOK] 처방되는 소프트웨어의 시대 디지털치료기기의 현재와 미래

관리자 2026-08-10 조회수 9

전홍진 대표(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장)가 창업한 디지털의료기기 개발 기업 ‘메디트릭스’는 가상현실(VR) 영상과 의자의 움직임을 정밀 연동한 바이오피드백 디지털의료기기인 ‘마인드체어(Mindchair)’를 개발하여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마인드체어는 글로벌 성공 모형인 '하드웨어 융합' 전략을 구현하여 만성적 정서 긴장과 불안 등 주관적 스트레스를 객관적인 생체신호로 변환·조절하게 하며,
환자가 일상에서 마음의 감각적 기억을 연상해 스스로 마음의 근력을 키우고 안정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마인드체어는 약물 오남용과 국가 건강보험 재정 부담을 줄이는 대안으로서, 의사의 주도하에 환자의 자율성을 높이고 약물을 보완·대체하는 역할을 목표로 합니다.
메디트릭스는 식약처 허가를 바탕으로 현장 도입과 함께 실제 임상 데이터(RWE)를 축적하여 확장해 나감으로써,
디지털의료기기를 향후 의료 현장의 필수 처방전으로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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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92982i)